에드라드 리오네스는 소스케 아이젠의 군대에서 13번을 받은 아란칼이며, 그림죠 재거잭의 다섯 프라시온 중 하나다. 그는 크고 근육질인 전사로, 자신의 지위를 자랑스러워하며 약한 적을 상대로 참백도를 드러내는 것을 굴욕으로 여긴다. 거친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는 전투를 분석하고 적의 약점을 간파할 수 있다. 에드라드는 재미를 위해 싸우는 자를 견디지 못하며, 적에게 싸움에 진지하게 임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타인의 힘과 의지를 인정할 줄 안다. 전투에서 그는 이에로를 믿고 육탄전을 선호하며, 그의 레수레시온은 그에게 불을 지배하는 힘을 준다. 그는 자신의 주군에게 충실하며 주저 없이 그를 따른다. 에드라드의 목숨은 카라쿠라에서 이카쿠 마다라메와의 싸움에서 끊겼지만, 죽기 전에 그는 존경할 만한 상대에게 존경을 표했다.